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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니까!!!    2013-08-30 23:23:17   
이제 31일이 되겠지요  

6주기 진우도 보따리 추모음악회가 끝났네요!

추모하면서 가끔 이성과 감성 중에서 이성이 나서야 할 때!
나서질 못해 실수한 것들은 좀 슬펐어요~

오늘 풍물시작한다고 3층으로 막~ 올라가고 있었는데,
무지개가 있다고 누가 소리친겁니다!!
창문으로 나가니 진짜 무지개가 있었어요~
아마 축때브동, 그리고 몸은 못오지만 마음을 함께 하고프신 분들의 마음이
무지개를 미끄럼틀처럼 타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추모음악회 잘 보고, 잘 놀고 가셨나요?

풍물때 마침굿을 하지않았는데,
전교생 다 같이 기타친 것이 마침굿! 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거대한 굿판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네요.

지금은 다시 밤바람을 타고 별이되어 우리를 비춰주고 계시는 축때브동.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마음들.

내일도 열심히! 우리에게로 살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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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잘 지내고 있나요

김태영
2013/08/3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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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벌써....?

태수
2013/08/30 944

 이제 31일이 되겠지요

윤아니까!!!
2013/08/30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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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생각

김기영
2013/08/30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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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가을이 왔어요!

윤아니까!!!
2013/08/29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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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진돌이
2013/08/29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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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내일.

유빈
2013/08/29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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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또 보겠네요~

꽃종이새(허정미)
2013/08/28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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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날씨가 선선해졌네요~

앎(아름)
2013/08/28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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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곧 얼굴 보네요

진매미
2013/08/25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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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벌써 8월 25일...

개성아
2013/08/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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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금요일이네요....

부질없는수한
2013/08/25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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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흐르고

김태영
2013/08/25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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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썽이며 합주를.

김 상병(진)
2013/08/22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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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주기 진우도보따리 추모음악회

우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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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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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부끄럽습니다.

김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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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2013. 6. 13. 목요일

윤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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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활다녀왔슴다!

진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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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녀왔습니다.

좀 많이 징글한 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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