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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미    2013-08-25 21:38:20   
이제 곧 얼굴 보네요  

그 철없던 꼬마가 이제 18살입니다

얼굴은 서로 한 번도 본 적 없지만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일방적으로 저는 선생님과 선배들의 얼굴을 많이 봐왔습니다

어릴때는 정말 생각없었는데

역시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먹으니

다르게 와닿습니다

선배들과 선생님이 저희에게 전하고자했던

도전, 노력, 겸손....

다 배우지 못함에 죄송하기도 하고

전해주셔서 감사하기도 합니다

이제 얼마후면 얼굴보겠네요

매년 한 번뿐이지만 함께 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웃으면서 신나게 이번 금요일 불태우고 싶어요!

그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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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원깅이
2013/08/31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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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이번해에는요..

청순녀경민ㅋ
2013/08/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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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잘 지내고 있나요

김태영
2013/08/3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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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벌써....?

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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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31일이 되겠지요

윤아니까!!!
2013/08/30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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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생각

김기영
2013/08/30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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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가을이 왔어요!

윤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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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진돌이
2013/08/29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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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내일.

유빈
2013/08/29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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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또 보겠네요~

꽃종이새(허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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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날씨가 선선해졌네요~

앎(아름)
2013/08/28 924

 이제 곧 얼굴 보네요

진매미
2013/08/25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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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벌써 8월 25일...

개성아
2013/08/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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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금요일이네요....

부질없는수한
2013/08/25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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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흐르고

김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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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썽이며 합주를.

김 상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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