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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주    2008-08-18 23:15:55   
이제서야... 아니 벌써...  

벌써 1년인가요...

아직까지도 그렇게 오래 되었다고 느낄수 없는데 말입니다...

하긴 요즘 보면..

이젠 철환쌤, 태재, 누리, 정훈이를 아는 사람도 학교의 반밖에 되지 않군요..

어제 범어사에 인사도 가고..

정훈이의 미사도 갔었죠...

범어사에는 뭔가 여러개가 많이 생겨서...

상당히 좁게 인사를 했습니다..

전 무지 불쾌했는데 말이죠....

정훈이의 미사가 끝나고는 큰엄마쌤도, 태재어머니도, 누리어머니도 정훈이 어머니도

모두모두 뵜는데...

ㅎㅎㅎ

아무튼 어제는 정말로 한거 많은거 같아요..

그리고 내가 말했듯이..

자주자주 찾아갈께요...

자주자주 놀러 갈께요..

그러니깐 다음에 꼭 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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