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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2008-08-11 21: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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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도 하고 풍물도 하고 조금 오래 합천에 있었네.
나무가 심어져 있는 곳을 보면 왠지 우릴 지켜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술 드시는 교장쌤이 왠지 안쓰러운...
내 맘도 이런데 다른 쌤들 맘은 오죽할까?
일년이란 시간이 지나도 네 사람 이름을 부르고 나면 눈물이 나네.
내가 알고 있었던 것보다 긴 시간이 아닌 것 같어.
우리가 노는 것도 보이고 풍물 하는 것도 들리든?
오늘은 좀 답답하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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