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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준    2009-09-23 03:36:20   
http://www.cyworld.com/sjjsky
작은 학교 이야기를 내가 할 자격이 있을까?  

작은 학교 이야기를 이제 내가 할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다.
그렇게도 원했던 작은 학교 이야기를 내가 할 수 있는 자인지 알 수 없다.
행님과 아들 앞에서...

시간은 흘러 흘러 버렸다...
내 심장이 이렇게도 차가워진지도 모르게 지나가버렸다.

행님~~
내 요새 맘이 괴롭다...보고 있제?
이사람을 만나도, 저사람을 만나도...
그래, 니 그렇게 한번 살아봐라...좋을끼다...한다...

이런 소리 들을 때마다...
니는 시부리라고 한다,,
근데, 맘이 뭐같다...

행님 좋아하는 더원1mm, 시원1병 받아서 가고 싶어도, 행님 니도 나한테
그렇게 뭐라카면 어쩌나 해서 쉽게 발이 안떨어진다...

행아!!
내가 진짜 미안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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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켜줘~~~

정선희
2009/05/11 1643
536
 잘 지내시나요?

아름
2010/06/28 1334
535
 잘 지내시나요?

김태영
2018/03/16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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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시나요.

김태영
2016/05/20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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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는가요...

이한
2009/09/03 1750
532
비밀글입니다 잘 지내냐는 안부

유빈
2014/05/14 2
531
 잘 지내고 있습니다

김기0
2013/05/31 1011
530
비밀글입니다 잘 지내고 있나요?

김태영
2013/03/01 4
529
비밀글입니다 잘 지내고 있나요

김태영
2013/08/31 3
528
 잘 살고있는데 어찌 지내시나요.

김태영
2015/03/31 625
527
비밀글입니다 잘 모르겠네요.

김태영
2012/09/13 3
526
 잘 다녀왔습니다.

김용훈
2011/09/29 1147
525
 잘 다녀왔습니다

김기영
2014/07/09 830

 작은 학교 이야기를 내가 할 자격이 있을까?

서명준
2009/09/23 1822
523
 작은 새 한 마리...

김태영
2012/10/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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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봉 겸 모꼬지 잘! 다녀왔습니다.

김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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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말자 그날을

매하는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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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 않겠습니다..

방아름
2008/06/1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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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고 살았던 것들

용수리(용주&재민)
2012/09/0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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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인사드리네요.

glory emperor(김태영
2010/08/1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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