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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깅이    2014-06-18 01:13:54   
유독  

축때브동이 그리운 밤이네요...

얼마 전 농활 때 축때브동 나무에 가서 인사를 드리고 왔는데요,
예전 같으면 막연히 슬프기만 했을 것 같지만
이번에는 뭔가 힘을 얻어오는 느낌이였어요
진짜로 힘이 됬구요!

지켜봐주고 응원해주고 있을걸 생각하면 저는 더더욱 열심히 살거라고 다짐합니다.
이제 곧 장마가 올 것 같아요.
비가 많이 올 때면 어릴 때의 상상처럼 '하늘에서 슬픈 일이 생겼나?' 라는 생각을 가끔
하기도 하는데 그럴 때면 축때브동이 떠오르고 많이 그리워지고 그래요

벌써 한 해의 반이 지나가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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