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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2008-06-18 18:29:08   
봄이네...  


갑자기 찾아 온 봄이 왠지 갑자기 지나갈 것 같은 예감이 팍팍팍...
소풍가자고 철환쌤이 남겼던 컬러메일을 한번씩 보게 되네.
새학기 시작 할때쯤 좀 찹찹한 날씨에 정신없는 리포터까지 왔었지.
저녁엔 송재희 선생님 강연도 있었고 모두의 실체(?)가 벗겨지는 뒷풀이 자리까지....
적다보니 하룻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던 날이었다.
이런 기억이 힘이 들더니 이젠 이런 추억을 기억하게 되네.
우다다 식구들이 많이 늘었다.
정신없이 시끌벅적 이름 외우기도 정신 없는, 알지?
큰엄마쌤도 이젠 이런 분위기에 익숙해지신 것 같아.
마음 둘 곳이 있으신게 다행스럽기도 하고 집에 가면 더 쓸쓸해지실까 걱정 되기도 하네.
그래도 마음주고 정 주고 받으시다 보면 허전한 마음이 더 많이 많이 채워지실거라고 믿는다.우다다의 강점이잖아.
' 괜찮아 잘 될거야~~~' 이 노래도 이젠 슬프다.ㅋ
날씨가 따뜻해지면 너희들도 더 따뜻해지는거냐?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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