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7 , 7
김성철    2008-06-18 18:21:35   
발걸음..  


생각보다 여기오기가 쉽지않았아요.
음...
뭐라고 해야할까요.
글쌔요..
오늘 내일 그리고 어제
똑같아요.
시계추처럼 모든게...
이제 철환쌤자리 태재,누리 ,정훈이 사물함
모두 다른 누군가각 채워나가겠죠....
그리고 우리 마음에서도 그렇게 체워 져 나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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