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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2008-06-18 18: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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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선생님, 또 조금만 있으면 친구들이 들어와서 학교가 더 북적거리겠지.
철환쌤 자리에도 새로운 분이 자리를 채웠다.
비어 있는 것보다는 채워져 있는게 덜 허전 할 줄 알았는데... 똑같네.
보이는 것때문이 아니라 마음때문이었나봐.
잘 될거야.
잘 될거야.
오늘도 이렇게 주문을 외며 하루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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