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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2008-06-18 18:19:24   
산다는 것...  


열심히 사는게 어떤 건지? 잘 사는게 어떤 건지?
문득 문득 생각나는 물음이지만 답은 계속 달라지네.
열심히 살아도 잘 살 수 없기도 하지 않는가?
모순이다. 잘 사는게 어떤 건지 아직도 헤메면서 말이다.
누리 생일.
철환쌤,태재,정훈이 나이는 멈췄구나. 몰랐던 일같다.
아니다.
너희들 생일엔 우리들 마음이 대신 나이를 먹는다.그리움의 나이....
그렇게 우리랑 함께 나이 먹어 가고 있다.
아~
춥다
비도 그만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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