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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심    2008-06-18 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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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서 2008년이 될 때 해넘이 여행을 다녀왔어.

그 순간 우리는 이제 훌훌 털어버리자고 그러자고 했다.

아마 그건 하늘에 있는 사람들 생각에 괜히 한순간 혼자 침울해지거나 마음아프거나 이러거나 저러거나 그런 거 없이 털어버리자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참 생각처럼 하는 것도 힘들고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도 어렵다.

진정으로 생각하는 것, 잊지않는 것은…

입으로 내뱉지 않아도 그 뜻을 늘 품고 가야한다고.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하는 게 참 어렵다.



그리고 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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