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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2008-06-18 18:09:30   
졸업.  


저 졸업때가 다 되었어요. 졸업장을 한팔에 끼고 철환쌤을 와락하고 껴안아 봐야지...하고 딱히 생각할 필요도 없이 당연히 일어날 제 삶의 에피소드들 중의 하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졸업.... 머리속이 혼란스러워요. 특히! 요번에 졸업식날 공연이 있어서 잘못하면 졸업식에 못갈지도 몰라요. 진짜 뒤통수 제데로 맞았달까요,ㅡㅡㅋ 그래서 요 몇일 계속 꿀꿀해요ㅠ_ㅠ; 어떻게 해야할지도 막막하고....@ㅁ@;; 혹시 공연을 하루만 미루면 안되나 하고 살짝 분위기를 풍겼는데 단칼에 '가지마-'소리 들었어요; 으~... 이럴땐 솔직히 여기가 조금 얄미워요...; 전에 백병원에서도 전화와가지고 기껏 한다는 소리가 '아무래도 오늘 저녁에 올라와야 할것 같은데... 니 나오는 장면 연습한단다'...정말 솔직히는 그때 그 말 들은뒤로 여기 생활이 침울해 진것 있죠... 솔직히...;ㅡㅡㅋ 여기생활이라기보단 그냥 제가 혼자 꿍해 있는 거죠ㅡㅡㅋ 제가 원래 삽질 잘 하잖아요?ㅡㅡㅋ


졸업때가 다 되었는데 제 요즘 페이스는 한창 다운되고 있는 추세인듯;;....
에궁; 이러면 안되는데.. 4사람 생각해서라도 최소한 이건 아닌데... 분발해야 할것 같아요. 저 열심히 할게요! 화이팅! 아자자! 으아~~!! 우오~! 힘난다~ 위아더원!(영어로 써 영어로!:;;) 우다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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