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륜경냥    2014-04-01 11:35:57   
또 다시 봄이,,  



봄이 오니까 저도 봄을 타나봐요 몸이 근질근질해요
올해 여름은 또 얼마나 뜨겁고 겨울은 얼마나 차가울지
기대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해요ㅎㅎ

일년은 시작했는데 봄이 오니까 다시 마음잡기 좋은 시즌인거 같아요
계속해서 제과제빵실기에서 떨어지고 있어요ㅠㅠ
칠전팔기로 하면 되겠다는 마음으로..계속 시도하고 있어요
한번에 딱딱 붙을줄 알았는데, 자만이 역시 너무 컸어요ㅎㅎ

빵뿐만아니라 어쨋든 제 몸이 많이 게을러서 그렇겠죠?
반성하고 매일매일이 시도고 매일매일이 도전해야 될꺼같아요ㅋㅋ

범어사도 꽃이 잔뜩 피었겠죠?ㅎㅎ 진짜 진해군항제.. 뭐 그래도
정수장 옆 학교 올라가는길이 정말 예쁜데ㅎㅎ 힘들긴해도 꽃보면 상쾌해지더라구요

저도 몇년만에 우리집앞에 꽃들이 이렇게 많은줄은 처음 알았어요ㅋㅋ
앞으로는 또 계속 보겠죠ㅎㅎ

따뜻한봄 함꼐있어서 좋아요ㅎㅎ 늘 생각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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