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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2014-02-10 01:44:04   
슬픔과 그리움이 올라옴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라는 애니매이션을

상탈밴드팀에 끼여 같이 봤거든

마지막순간


너무 떠올라서 슬프더라


우린 어떤 작별인사를 했던지
나는 어찌 살았는지


음.. 여튼
나도 소리지르고싶다


내가 어떻게 행동해버리든, 미흡하던 어쨌던

난 그대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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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진짜 여름이네요!!ㅎㅎ

앎(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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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다녀왔습니다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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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오랜만,,,

초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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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환쌤 태재야 누리야 정훈아!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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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핢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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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시 봄이,,

륜경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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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종이새(허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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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2014년이 흘러가고있네요~ㅎㅎ

앎(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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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과 그리움이 올라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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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드로 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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