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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주    2008-06-18 17:59:01   
그게...  


오늘 문득 농활얘기를 하다가 그런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누리가 다음에 농활가면
나한테 자기가 찾은 초~ 명소를 보여주기로 했는데...
어딘지는 아무도 모르는거 같더라는...
허나! 누리라면 왠지 이런데 갔을꺼 같다는 장소를 제가
산골유학때 봐두었지요..
누리가 그때 자기가 나무로 이름 새기고 갔댔으니깐..
찾아나 봐야겠습니다..
새로운 누리의 자취를 찾아서..

ps 나머지 3명 얘기가 없는거 같아서 왠지 미안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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