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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2014-08-08 20:31:44   
고맙습니다  


그대들을 뵈면
같이 지내던 그날로 그때로 자꾸만 돌아가버려요

아직도 재밌고 피식웃기고
몸둘바모르게 창피한거 있죠

아직 제대로 사과해야할사람들
가슴속에 품고품고 살아가야할 감정들이 참 많습니다


요새도 살아가며

조금이라도 나만바라보면 해왔던 행적들은
오늘 또 부끄러워만 져요

그리고 다시 길이 보여요

어쩌면 내 스스로 찾지도
스스로 원해본적도 없는 것일지 모르겠어요

그걸 같이 찾아줘서 걸어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나를 보아줄 생각하니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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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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