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7 , 5
김진하    2008-06-18 12:03:51   
감동이였어요  


정말 정말
감동이였어요.
정훈이 어머니께서
웃자면서 그려셨는데 말 그대로 웃으면서
살아요.
추모제 보면서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라는 생각도 하고
딸이 없으니까 딸도 되어드리고
멀리 있는데 한걸음에 달려와
주시는 대안학교들이 고맙다고 생각하고
대안교육 가족이라는게 자랑스럽고 좋다는 생각도 했어요.
추모제가 끝나고 정리를 했었는데
쓰레기 있으면 줍고
전시물을 떼어서 나두고
그랬어요.
버스타려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정훈이 어머니께서
집에 놀러 오라고 하시고
스파게~티 라고 하실길래 네~라고
똑 같이 스파게~티 라고 말하고는
걸어갔었는데
그순간 기분이 좋기도 했어요.
꼭 먹으러 갈게요.

감동이였습니다!!
다음에 볼떄는 웃음띤 얼굴로 뵈요.




  
  
  
  
 
577
 다짐대로 살아가야지요

박정심
2008/06/18 1678
576
 ....

정선희
2008/06/18 1911
575
 마음으로~

대안교육연대
2008/06/18 1821
574
 제가 정말로 생각이 짧은 것 같네요..

임용주
2008/06/18 1945
573
 내일이면..

황인호
2008/06/18 2111
572
 마음으로 우다다 추모제를 함께합니다.

실상사작은학교
2008/06/18 1695
571
 두근두근

최하나
2008/06/18 1893
570
   [re] 두근두근

정미경
2008/06/18 1700
569
 잠 못 이루는 밤

고원주
2008/06/18 1649
568
 마음의 준비

박정심
2008/06/18 1884
567
 대안교육, 감동이더군요.

박정심
2008/06/18 1818
566
 THE AND...

차원석
2008/06/18 1866
565
 보셨어요?

이한
2008/06/18 1717
564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은 한없이 따뜻한...

서울에서
2008/06/18 1774

 감동이였어요

김진하
2008/06/18 1824
562
 늘 곁에 있었습니다.

윤충현
2008/06/18 1731
561
 춥네..

정선희
2008/06/18 1795
560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신유림
2008/06/18 1999
559
   [re]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짱가
2008/06/18 1819
558
 추모제 때, 촌닭들의 음악과 함께 낭독했던 글입니다.

김혜준
2008/06/18 1900
[1][2][3][4] 5 [6][7][8][9][10]..[33]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qb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