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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다    2012-08-27 10:30:43   
진우도 보따리 5주기 추모음악회  

늦여름.
세월이 흐름이야 언제나 아쉬움이겠지만
함께 했던 그 기억이 더욱 또렷해짐은 우리의 가슴속에
강렬했던 그대들의 삶의 가치로 해서이기 때문이겠지요.

그 해 가슴 저미도록 아파왔던 절규와
그리움과 애틋한 사랑이
시간의 흐름과 함께  내가 살아가는 삶을 지배하면서
더욱 또렷해지는 것은 아주 오래도록 나를 지배할 것입니다.
그렇게 그대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우다다처럼
그대들처럼
오늘도 그 해 늦여름처럼
함께하고 싶습니다.

진우도 보따리 모둠!
사랑합니다


일시 : 8월30일  늦은7시
장소 : 우다다학교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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