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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교육 연대    2008-06-16 18:36:15   
우다다 관련 1차 회의결과(9/13)  


9월13일 우다다 회의 결과


참석 : 강구야, 변형석, 히옥스, 황윤옥, 김경옥, 이치열, 김종구, 송상호


1. 우다다 현 상황 공유(이치열)

= 수사종결방향 : 보따리 생태탐사 프로젝트 중 일어난 사고

= 장례식비용 : 각계의 조의금으로 처리가 완료될 듯.

= 추모사업방향 : 49제를 즈음하여 부산에서 자체적으로 추모행사는 진행


2. 현 상황에 대한 각자의 이해

= 대안교육에서는 여행 등 체험학습이 진행될 때 그 과정 전체가 학습임을 분명히 할 필요있음.

= 아이들이 주도하는 프로젝트에서의 교사 역할의 범위는 어디까지인지에 대한 논의의 장이 마련되어야 함.

= 교사나 아이들도 모르는 전문가의 시선에서 우리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다시 들여다볼 필요가 있음.

= 경직된 우리사회 내 대안교육이 그자체로 모험이었다는 것과 모험 내에서의 안전 문제 동시고려.

= 교사가 아이들을 어떻게 안전하게 지킬 것이라기 보다는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 역시 학습의 과정임.

= 안전문제 논의에 집중하기보다 이번 행사에 대해 각 학교별로 추모를 제대로 하도록 하도록 하기.

= 추모를 제대로 하다보면 여러가지 이 사건을 둘러싼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직면할 수 있음.

= 대안교육 교사의 삶에 대한 추모와 그 의미가 잘 이어질 수 있는 사후과정을 마련해가야 함

= 교사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짊어지우고 분담하지 않는 사회에 대해 발언하면서 대안교육의 의미를 분명히 할 필요.


3. 앞으로 같이 해보기로 한 것.

= 추모제 준비위원회를 만들기(대안교육연대/서울시대안교육센터/부산경남대안교육협의회)

= 대안학교 공동의 긴급구호기금 성격의 가칭 '보따리기금'을 만들기


4. 9월19일 16시 준비위원회 첫 모임은 공간민들레에서

* 차기회의 참석자 : 염병훈, 차용복, 보바, 민재, 김경옥, 이치열, 짱가, 깁복남외 3인(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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