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7 , 33
박계해    2008-06-16 18:55:41   
우리는-  



지난번 학부모 모임에서 태재, 누리, 정훈이의 부모님을 만났습니다.(철환샘 부모님은 학부형이 아니라 만나지 못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가를 알게 해주는 분들이셨습니다. 오히려 다른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활짝 웃어주셨고 삼겹살에 소주 한 잔 나누는 자리에 마지막까지 동참하시어 같이 아이들 얘기를 했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이 일로 하여 의기소침해 지거나 힘들어 할까봐 걱정이라며 당신들의 건재함을 보여주려 애썼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힘내야하고 건재해야 하고 천사가 된 님들이 남긴 숙제를 풀어야 합니다.
아름답게 꽃피워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17
 우다다님들에게

김성례
2008/06/16 2201
16
 우다다의 것

박정심
2008/06/16 2236
15
 뒤늦은....

이한
2008/06/16 2230

 우리는-

박계해
2008/06/16 2400
13
 안녕하세요.

신유림
2008/06/16 2284
12
 떠난 선생님과 아이들 그리고 남겨진 우다다 친구들에게

김미연
2008/06/16 2401
11
 우다다 추모사업을 여러분의 홈페이지에서 함께 나누어요.

미디어 스쿨
2008/06/16 2197
10
 그림 파일 악보입니다

제주문화교육들살이
2008/06/16 2478
9
 꿈을 꾼다

제주문화교육들살이
2008/06/16 2200
8
  [안내] 우다다 추모이야기 나눔 시간 갖기

대안 교육 연대
2008/06/16 2421
7
 추모사업준비위 회의결과(9/19)

대안 교육 연대
2008/06/16 2410
6
 조한혜정 선생님의 글

대안 교육 연대
2008/06/16 2411
5
   [re] 조한혜정 선생님의 글

조한
2008/06/16 2199
4
  우다다 관련 1차 회의결과(9/13)

대안 교육 연대
2008/06/16 2403
3
 우다다 관련 성금 현황(9/14 현재)

대안 교육 연대
2008/06/16 2536
2
 우다다 소식(9/3 현재)

대안 교육 연대
2008/06/16 2719
1
 여기에 추모의 마음을 담아주세요 !

대안교육연대
2008/06/16 2395
[1]..[31][32] 33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qb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