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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에 영상편집하다가 갑자기 욱해서 쓴글...

차원석
2008/06/1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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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상암에서

상헌맘
2008/06/18 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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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좋지 아니한가....! (대안학교 한들 추모글)

대안학교 한들
2008/06/18 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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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강재구
2008/06/18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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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다..

박정심
2008/06/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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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완쌤~~ 오늘도 생각나서 적어요..ㅋ

방아름
2008/06/18 2222
59
 우다다 학교 진우도보따리 추모제에 함께 해 주세요

거침없는우다다학교
2008/06/18 2279
58
 아름다운 사람들을 떠나보냅니다.

시소학교-의정부
2008/06/18 2039
57
 늦었지만... 멀지만... 함께 아파합니다

별음자리표
2008/06/1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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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문득 마음이 넘쳐 한 줄 적어 봅니다.

홍주연
2008/06/18 2197
55
 꿈학교에서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꿈꾸는아이들의학교
2008/06/18 2129
54
 살아남은 자의 슬픔

이영식
2008/06/18 1946
53
 ...

정선희
2008/06/18 2005
52
 철완쌤이 꿈에 나왔으요~

유림이
2008/06/17 2276
51
 사람...

김기영
2008/06/17 2018
50
 애석한 마음 금할길 없네요.

달팽이
2008/06/1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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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널...사랑했을까?

궁상둥이
2008/06/1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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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생각에빠질때...

최하나
2008/06/1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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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다다 추모곡 의 동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문화교육들살이
2008/06/17 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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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이희남
2008/06/1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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