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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2008-06-17 09:22:16   
애석한 마음 금할길 없네요.  


지난 여름, 대안학교 연수할 때 딸 둘 데리고 서울서 내려갔던 아줌마입니다.
밝은 친구들의 얼굴 보면서 무척이나 안심되고, 또다른 희망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얼마 시간이 지난 것같지 않은데, 이런 비보가 날아들다니..
가신 분들이 많은 날들 우리에게 기쁨 주시리라고 생각했었는데, 너무도 빠른 이별 애석한 마음 금할 길이 없네요.

남은 우다다 식구들, 용기 잃지 말고 가신 님들 몫까지 훌륭한 삶 살아주세요.
고인들께서 더 좋은 곳에서 우리를 지켜주시리라고 믿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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