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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나    2008-06-17 09:19:17   
혼자 생각에빠질때...  


시간이 이처럼빠르게 지나간건 처음인것같다
정말 정신없이 지나간 우다다...
난 이번학기에 학교로오는 버스안에서
책을읽겟다는 결심을햇다.....
하지만 정말 책이읽어지지않을때
멍하니 아무생각을 한다 학교,친구,내미래...
그중생각이 가장많이나는건 철환쌤,누리,정훈,태재오빠...
이4명과 함께했던 기억들 이 마구잡이로 하나씩 하나씩
떠오른다 가장많이남는건 철환쌤....
철환쌤이 소개해주신 '월든'이라는책한권,,,
오며가며 읽고있지만 한글자,한페이지를 지날때마다 나타나는
철환쌤의 웃는모습..철환쌤이화내시는것을 본적이없는것같다.
누리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간 대연동 출사와 내가 누리를 부를때
항상 브로콜리라고 부른다고 지적한누리와했던 이야기,,
정훈이의 침묵의소리도 많이그립다....초딩같은 만화이야기도.
태재오빠와 이런저런 이야기를한것도 내게 기타를 가르켜준것도...


어느날 잡담을하다 다솜이가 우는연기를 한다며 장난을쳣다
울먹일때 내가 딱5글자를 말하니깐 정말로 울었다..난
느꼇다 아무도 때사마와콜리,동동이그리고 철환쌤을 잊지많는다고
다잊은척 괜찮은척하지만 모두 괜찮지않다는것
내가 다솜이에게 한말은 ' 태 사 마 없 다 '
..............................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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