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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동 효정이    2016-02-03 21:16:02   
오랜만 이에요  

오늘 정훈이오빠의 생일인게 생각이나 서 이러게 글 쓰네요
먼저 정훈이 오빠
오빠 나 효정이야 오빠 사촌동생 난 오빠 설날이 되고 하면 많이 생각나
오빠랑 같이 모여서 티비보고 뛰어 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는데 나는 가끔 오빠랑 같이 다녀을 우다다 생활을 상상하고는 했어는데 ....., 오빠는 어때을 지 모르게네
하늘에있는 철환쌤과 누리오빠 태재오빠가 축하해주고 있을거 라생각해요
보고싶네요 다들
설날이 다가와서 그런가 많이 지나도 그립기는 매한가지네요
저는 학교알파를 마치고 직업학교가서 옷 만드는 거를 배우고 있는데
역시 세상은 호락호락 하지않은 것 같아요
나가서 새로운 이들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해나가기 많이 힘들었어요
나의 의사표현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잘 몰라 주는 이들도 많고 이기적사람
도 만은것 같네요 다 우다다 같지 않다는 걸 벼 저리게 느겨고 나또한
성숙해 진것 같네요
지금은 직업학교마무리 기간이에요
이제 어떻게 지내야 할지 다시 구상 하고 있어요
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옷을 만들어야 할까 그럼 어떻게 해나가고 배우지 대학을 가야하나 하는 진지한 고민중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잘모르게네요
하여튼   한살은 더먹어 버려서 ㅜㅜ 앞으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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