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5 , 3
효동 효정이    2016-02-03 21:16:02   
오랜만 이에요  

오늘 정훈이오빠의 생일인게 생각이나 서 이러게 글 쓰네요
먼저 정훈이 오빠
오빠 나 효정이야 오빠 사촌동생 난 오빠 설날이 되고 하면 많이 생각나
오빠랑 같이 모여서 티비보고 뛰어 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는데 나는 가끔 오빠랑 같이 다녀을 우다다 생활을 상상하고는 했어는데 ....., 오빠는 어때을 지 모르게네
하늘에있는 철환쌤과 누리오빠 태재오빠가 축하해주고 있을거 라생각해요
보고싶네요 다들
설날이 다가와서 그런가 많이 지나도 그립기는 매한가지네요
저는 학교알파를 마치고 직업학교가서 옷 만드는 거를 배우고 있는데
역시 세상은 호락호락 하지않은 것 같아요
나가서 새로운 이들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해나가기 많이 힘들었어요
나의 의사표현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잘 몰라 주는 이들도 많고 이기적사람
도 만은것 같네요 다 우다다 같지 않다는 걸 벼 저리게 느겨고 나또한
성숙해 진것 같네요
지금은 직업학교마무리 기간이에요
이제 어떻게 지내야 할지 다시 구상 하고 있어요
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옷을 만들어야 할까 그럼 어떻게 해나가고 배우지 대학을 가야하나 하는 진지한 고민중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잘모르게네요
하여튼   한살은 더먹어 버려서 ㅜㅜ 앞으로 화이팅입니다!!!




  
  
  
  
 
615
 3년만의 첫.

성주성
2016/04/16 432
614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네요!

한뵤르
2016/03/18 457
613
 학교에 새로운 이야기들이 많아요!

2016/03/06 353

 오랜만 이에요

효동 효정이
2016/02/03 342
611
비밀글입니다 같이있을 나무

이지한이지
2016/01/30 1
610
 어제 합천다녀왔어요

겨레
2016/01/30 298
609
비밀글입니다 저희 졸업했습니다!!

새봄봄:p
2016/01/17 3
608
비밀글입니다 저희 졸업했습니다.

지백
2016/01/17 1
607
 Ten years gone

배흘림
2016/01/01 351
606
비밀글입니다 다녀온다고 인사도 못드리고 왔었네요.

준수
2015/12/25 2
605
 이런느낌

륜경냥
2015/12/21 298
604
비밀글입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만화가은
2015/11/27 1
603
비밀글입니다 그렇지만

정심
2015/11/17 1
602
 금강도보 다녀왔어요!

엄지찅~
2015/10/24 343
601
비밀글입니다 10월 입니다

한뵤르
2015/10/21 1
600
 금강 도보 갑니다!

니은이
2015/10/11 307
599
 저희 내일 금강과 마주하러 갑니다~

겨레
2015/10/11 357
598
 쿵쿵어린이집에서 들살이 다녀왔어요.

내가다혜:)
2015/09/16 370
597
비밀글입니다 헤드라인을 보다가.

흐인
2015/09/07 1
596
 벌써 1주일

엄지찅~
2015/09/05 351
[1][2] 3 [4][5][6][7][8][9][10]..[33]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pqb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