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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흘림    2016-01-01 16:26:25   
Ten years gone  

서두를 어떻게 두어야할지 모를 만큼 시간이 흐른 것 같네요.

건네듯 편히 말을 해야할지, 전심을 담아 덤덤히 예를 갖출지조차..

물론 말의 형태야 어찌되었든, 중요한 것은 그 때 내가 구원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대들의 마음이야 어찌되었든 나는 끊고 싶었던 짧은 여로의 종착지에서 뒤돌아섰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덤덤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방황하지 않으려 기꺼이 살아가는데 오늘도 방황하여 미안합니다.

왜 미안한지는 내 것이니 여기서 짧은 근황을 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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