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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학교배나무    2008-06-16 18:59:15   
우다다를 불러봅니다..  


저는 안양지역  초등대안학교 벼리의 2학년 담임인 배나무라고 합니다.
학교에서 아이들과 바쁘게 살아가고 있던 어느 날
갑자기 들려온 비보에 무슨 일인지 벼락을 맞은 듯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마음 한 곳에 쿵하고 눌러오는 느낌이 생겼습니다.
뭐라 위로의 말을 드려야 할 지 몰랐습니다.

우리 반아이들 13명과 강원도로 들살이를 갔다가 어제 돌아왔습니다.
정철환선생님과 아이들이 보고 만나려 애쓰셨던 세상을 만나고 왔습니다.
떠나신 분들이 남긴 마음들, 유산들, 과제들 저와 우리 아이들이 받아
이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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