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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심    2008-06-16 18:57:10   
우다다의 것  


우다다의 마음, 우다다에 대한 마음, 우다다에 대한 나의 마음, 우리의 마음
우다다의 사람, 우다다인
우다다의 사랑, 우다다에 대한 사랑, 나의 사랑, 우리의 사랑

무한한 사랑
내입에 감히 담기는 힘든 말이다. 하지만 나는 우다다가 좋다.

인간은 여기서 죽으면 다른 세계에서 다시 태어난단다. 그리고 거기서 죽으면 다시 여기서 태어난단다.
사바세계? 잘 모르겠지만.
오늘은 철환쌤 제를 다녀왔다.
절을 계속하지는 않았지만 기도했다. 거기서 스님들이 말 계속 할 때도 나도 기도했다.
네사람 모두가 다시 태어나서 잘 살면 좋겠다.

요즘, 내 머릿속에서 자꾸만 기억을 갈아엎는다. 그래서 잊고있던 것들도 자꾸 돌이키게 된다.
그속에서 아주 많은 감정과 생각이 반복해서 뒤엉킨다.
음, 그중에…
참 사랑을 많이 느낀다.

우리는 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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