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7 , 1
이한    2008-06-16 18:56:37   
뒤늦은....  


뒤늦은 한풀이랄지 설풀이랄지...주위에선 '어린나이에... 벌써...'라는 말들 많이 하지만 저는 항상 뒤늦게 깨닫고 뒤늦게 행하고 뒤늦게 사랑하고 있네요.
조금전 뒤늦게 후회..라고 적었다가 뒤늦게 사랑...이라고 바꾸었습니다. 4사랑과의 이별을 후회라고 표현하는건 조금 맞지 않는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떠나고 나서야 깨달은 건지 떠나고 되서야 발화된 감정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건 후회라거나 하는 감정이라기 보단 love에 가까운 것 같아요^^


진심으로 4사랑을 추모하며.... 평생 못잊을 인연을 다시한번 머리속에 새깁니다. 전.. 기억력이 나쁘거든요^^





  
  
  
  
 
657
 여기에 추모의 마음을 담아주세요 !

대안교육연대
2008/06/16 2395
656
 우다다 소식(9/3 현재)

대안 교육 연대
2008/06/16 2719
655
 우다다 관련 성금 현황(9/14 현재)

대안 교육 연대
2008/06/16 2536
654
  우다다 관련 1차 회의결과(9/13)

대안 교육 연대
2008/06/16 2403
653
 조한혜정 선생님의 글

대안 교육 연대
2008/06/16 2410
652
   [re] 조한혜정 선생님의 글

조한
2008/06/16 2199
651
 추모사업준비위 회의결과(9/19)

대안 교육 연대
2008/06/16 2410
650
  [안내] 우다다 추모이야기 나눔 시간 갖기

대안 교육 연대
2008/06/16 2421
649
 꿈을 꾼다

제주문화교육들살이
2008/06/16 2200
648
 그림 파일 악보입니다

제주문화교육들살이
2008/06/16 2478
647
 우다다 추모사업을 여러분의 홈페이지에서 함께 나누어요.

미디어 스쿨
2008/06/16 2197
646
 떠난 선생님과 아이들 그리고 남겨진 우다다 친구들에게

김미연
2008/06/16 2401
645
 안녕하세요.

신유림
2008/06/16 2284
644
 우리는-

박계해
2008/06/16 2400

 뒤늦은....

이한
2008/06/16 2229
642
 우다다의 것

박정심
2008/06/16 2236
641
 우다다님들에게

김성례
2008/06/16 2201
640
  우다다를 불러봅니다..

벼리학교배나무
2008/06/16 2409
639
 하늘에서 밝게 핀 네 송이의 꽃

단비
2008/06/16 2270
638
 추모사업준비위 회의결과(10/1)

추모사업준비워
2008/06/16 2811
1 [2][3][4][5][6][7][8][9][10]..[33]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qb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