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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성    2019-01-13 00:11:12   
또 한 과정의 아이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세상으로 달려나갈 준비를 합니다.  

얼마전 아이들과 같이 범어사로 인사를 다녀왔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자주 인사 드린다 드린다 하지만..자주 인사 못드려 죄송해요.
게시판에서도, 어느 곳에서도...)
또 한 해가 지났고..
또 한 과정의 아이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세상을 향해 첫 발을 내딛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과 5년 또는 2년을 함께 했고.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랄뿐입니다.

벌써 2019년이에요.
작년 한 해도 많이 모자르고 부족한 저였어요.
힘들때도 스스로를 원망할 때도 많았습니다. (오늘까지도...)
아이들을 위하는 일이 무엇일지.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지.
나는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나의 생각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난 제대로 하고 있는지.

아이들과 함께 행복할 수 있게.
우리 아이들이,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시간, 공간, 추억 될 수 있게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응원해주세요.
항상 사랑합니다!




  
  
  
  
 

 또 한 과정의 아이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세상으로 달려나갈 준비를 합니다.

성주성
2019/01/1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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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

유빈
2018/09/10 1
652
비밀글입니다 20180903오늘.

뿌리깊을지예아
2018/09/03 1
651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웡경이
2018/08/30 2
650
 안녕하세요~~~

김태영
2018/08/29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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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다
2018/08/24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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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11주기 진우도 보따리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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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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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다
2018/08/25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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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김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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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스승의 날이예요.

윤서
2018/05/1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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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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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

뿌리깊을지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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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2017/09/0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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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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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2017/08/30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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웡경이
2017/08/3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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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살고 있나요.

김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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륜경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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